유머/엽기/감동

아이템 시세 착각해서 헐값에 판 이야기

초승달2026. 7. 27. 오후 12:00조회 368

자릿수를 잘못 봤습니다. 넘기고 나서야 알았네요. 사간 분이 미안하다며 일부를 돌려주셨습니다. 좋은 분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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