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도한 혜택을 내세우는 곳은 한 번 더 보세요이슬비2025. 10. 24. 오후 12:00조회 6,654오픈 직후부터 감당하기 어려워 보이는 혜택을 계속 뿌리는 곳은 오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참고는 됩니다.